편집부 일기
- 편집부의 소식들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삐야입니다!
사, 사실 편집부 일기가 뜸했지요. (...) 지난주에 일본 출장을 갔다온 후에 L노벨 2월 발간작들을 위해 눈돌아가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굽신굽신)
일단 2월에 발매 예정인 모든 작품들은 이상무! 입니다. ^^ 예정대로 10일에 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음... (게시물 제목을 슬쩍 본다)
(귀차니즘이 몸을 강타한다)
(그만둘... 퍽!!) -> 농담입니다.
자, 이제부터 본격 종이공작에 들어갑니다. (....)
사실 규격 때문에 많이 불안했습니다. 과연 다섯권이 들어가면서, 엽서 8종이 들어갈 수 있을 것인가!! 물론 이걸 감안해서 도안작업을 해달라고 제작사에게 말해놓긴 했지만 그래도 불안한 것을 어쩔 수 없는 것...
결국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
즉, 저 인쇄된 종이를 잘 잘라서....... 근처에 있는 박스에 붙여서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이게 몇년만에 해보는 거더라;;; )
아직 제작이 채 되지 않은 안피소 외전을 대신하여, 하느님의 메모장 4권이 수고해주었습니다. (하메모 4권이 20여페이지 더 많은 것을 감안해주시길)
옆면입니다.
맨 위입니다. 'ㅁ'
등부분입니다. ㅇㅅㅇ)~
그리고 책이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넣은 책들은, L노벨 편집부에서 편집용으로 굴리고 있는(포스트탭이 잔뜩 붙어있는) 책 다섯권이 수고해주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시험용! 인 모습입니다.
아,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전권 박스셋의 1~4권에는 띠지와 서표가 들어가는가?" 하는 질문을 주셨습니다만.
그리 되면 이제까지 초판이 나올 때마다 사주셨던 독자님들께 죄송스럽기 때문에.... 전권 박스셋의 1~4권은 띠지와 서표 없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외전은 2월에 새로 나오는 초판이기 때문에 띠지, 서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며 삐야는 물러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