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월드컵의 한국 : 아르헨티나 전이군요.

삐야는 집에서 편히 뒹굴뒹굴 하며 보는게 좋은지라(늙은이), 땡 하면 퇴근할 예정입니다. (길 막히는 거 싫습..)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 전 때는 이건 내가 아는 한국 대표팀의 몸놀림이 아니다! 하고 있었지만서도..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내용면에서 후회없는 경기 해주길 바랍니다!

 

2. 7월 신간들이 슬슬 공개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놀라시긴 이릅니다. (핼쓱)

아직 중요한 것들은 공개하기도 전이거든요. 이번엔 유달리 한국 라노베 최초가 많네요. (이걸 보고 사람들은 사서 고생한다고들 합니다)

진짜 7,8월 때문에 골수가 빠지는 기분입니다. 오늘에야 간신히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웃음) 번역자 님들도 골수가 빠지시겠지만서도...(먼들) 편집부와 디자인부는 5월초부터 내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

과, 과연 시간에 맞출 수 있을 것인가!! 일단 전부 물건너 나라에 넘어간 만큼, 모든 것은 물건너 분들에게 달렸습니다. (묵념)

어째든 탄창은 필수입니다! 정말입니다!!

또 담주부터는 내지작업에 들어갑니다. 힘을 주십쇼!

 

3.  A형 간염 백신을 맞았습니다.

근데 맞았을 때는 팔만 뻐근 하더니, 오늘은 몸 전체가 뻐근하군요.

......뭘까요. 백신이 약화된 감염균이란 것을 생각해면 A형 간염은 몸이 뻐근해지는 병일까요?! (사실 많이 무서운 병입니다) 근데 2차 접종이 6개월 뒤랍니다. ........기억할 자신이 없습니다. 왜냐! 삐야는 병아리니까요 (크면 뭐가 될까요)

 

4. 오늘이 진홍빛 로망스 사인본을 건 이벤트 마지막날입니다!!

정확히 자정되기 23: 59까지만 접수 받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굴복한 한마리 병아리의 인증샷을 올리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사진 504.jpg

레이에 이어 아스카 초콜렛도 사고 말았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