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삐야입니다.

 

제가 뜸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지옥의 편집마감 주간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휴가철까지 껴서 그야말로 피크!!<<<

 

그럴 땐 커피죠!

사진 561.jpg

 

일용할 양식 커피!!

그리고 실제로 쓰고 있는 럭키찬스! 마우스패드!

사실 저 마우스패드 제작할 때 가장 난관이었던 것이 광마우스를 쓰게 만드는 것이었다죠.

 

사진 562.jpg

 

막~ 작업하던 창을 띄워놓고 찍으려다가 헉스! 하며 부랴부랴...)

예쁜 냐루코 월페이퍼! 발매작 안내란에 링크된 그것입니다. 슬슬 3권으로 바꿀까 생각중.

제 눈에야 바탕화면에 뭐뭐가 떠 있는지 보입니다만. ....아, 안보이시죠?;

 

멋지구리한걸 얼른 공개하고 싶은데.. 일본쪽에서 소식이 안오네요...)

그럼 내지 화이팅! 하러 가겠습니다!!

 

아, 이걸 받았습니다.

사진 605.jpg

 

당당하게

삐야

라고 적혀있어서 좀 많이 웃었습니다. 엽서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