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김없이 찾아온 레먼트의 레이디x;버틀러 감상시간~



3,6,9 권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건 알만한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9권에는 뭐가 있을 까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감히 형용할 수 없는 궁극이었습니다!
전에는 커버 뒷면에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이번엔 두 개로 분리 되어 있더군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어째뜬 최곱니다.






그럼 바로 감상해볼까요~

손에 책이 없는 지라, 이십 몇화 였는 지는 기억이 안나므로 간편하게 1,2,3화로 하겠습니다~

1화에서는 미캉 선생님X설산!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구입후 바로 읽을 수가 없어서 일러만 보고서, 주말에 읽어야지 ~ 했는데........
이런... 미캉 선생님의 일러를 보고서 '이걸 주말로 미뤄야 한다니!' 라는 잔혹한 고문에 시달렸죠.. ㄷㄷ
미캉 선생님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과거라던가, 이사장의 할머님이라던가


2화에서는 러브레터X고양이귀입니다!

시키카가미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ㅠ^
그리고 미미나도 나왔습니다 !
그나저나 미미나가 화내는 모습은 색다르더군요.
그리고 피나하고 동년배로 착각해버렸습니다(웃음)  사실 나이 차이가 있는 데 말이죠 ㅋ


3화에서는 세르니아X간호! 랄까요.

여김없이 시키카가미가 나옵니다. 작가분의 말씀대로 3화에 다 나오는 군요 !!!!!!!!!!!!!!!!!!!!!!!!!
여기서 좀 이상했던거 물을 뿌려도 일어나지 않는 세르니아랄까요 ㅋ
저 같았으면 맞는 즉시 벌떡 일어났음 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여기서 초 중요한 내용이 아주 물흐르듯이 그냥 슝 지나갔음;
아키하루의 엄마가 간호사라는 사실을 물흐르듯이 그냥 흘려보냈다는 겁니다! 이건 초 중요 사실이라구요!
(난 여태까지 몰랐3!!)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웃긴건 일러스트봤을 때, 바지만 입고 있는 세르니아 있죠?
전 T팬티만 입고 있는 걸로 착각했음;;; 옷이 너무 얇아서 그런가; ㄷㄷ


3화는 전초전 인것 같고, 본격적으로는 10권에서 터질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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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니고 잡담 시간
확실히 9권까지 가는 것도 힘드네요. 여태까지 살면서 책을 9권까지 사본 적이 없어서리 ㄷㄷㄷ
아니, 저를 9권까지 사게 만든 이 책이 대단한걸까요 ㅋ

어째뜬, 제가 레이디x버틀러를 계속 읽으면서 든 생각이, 러브코미디 물만 읽다보니 질릴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레이디x버틀러 하고 반대 성격의 작품을 사려고 합니다.
(랄까 자유게시판에 써놨잖아!)   뭐 그렇다구요 ㅋ

하필 이거 읽을 때, 스타2 가 오픈베타 해서 읽기가 힘들었다는 사실은 비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