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노벨 통신
- L노벨의 편집 후기 및 칼럼, 특별기획을 보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삐야입니다.
사실 편집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좀 바쁘다보니...(라는 것은 분명 핑계겠지요!! 바쁘다는 것은 핑계일 뿐)
어째든 6월작부터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넙죽) ->근데 내일부터 2박3일로 출장입니다;
그럼, 편집후기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타자!
L노벨이 자신있게 선보이는 전기고딕! 초유명한 콤비의 작품으로 화제인 [진홍빛 로망스] 입니다~
편집부 내에서는 미씽의 다음후보로 손색이 없다! 라는 평가입니다. : )
이 타이틀을 정하기까지는 상당한 고초를 겪었습니다만... 잠시 말씀드리면
일본 원서에는
アカイロ/ロマンス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저 슬래시(/)를 어떻게든 넣어 보려고 발악해보았으나... 디자인적인 문제로 인하여 도저히 예쁘지가 않다!! 라는 결론에 다다른 끝에.
가운데 점으로 해도 괜찮겠냐고 저작권서에 타진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권 작가후기에 나와있습니다만 알고보니 우리 작가님께서 점은 너무 평범해서 싫다고;; 해서 슬래시 한거라고 하더군요. 이거 참, 한국어판에서는 슬래시의 꿈을 이루어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한국어에는 슬래시가 절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음음. 작품으로 돌아와서...
저희가 그렇게, 그렇게! 표지에 낚이지 마시라-백합이 아니라고-고 경고를 드렸거늘... (표지의 저 상콤한 미소는 페이크일 뿐입니다! 책을 읽으신 분들은 뒤에 앉은 카레하가 어째서 앞의 하이하라의 얼굴에 손을 대고 있는지 아실 듯)
결국 낚여서 사신 분들이 여럿 되시더군요.
(......)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재밌으셨죠? (맞는다)
멸족해 가는 일족. 그것도 고대부터 사람들에게는 [괴물]이라 불리며 배척받던 일족의 소녀와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가족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려 노력하는 소년이 만나 펼쳐가는 현대 전기 판타지!
여기까지만 보면 상당히 흔한 설정이 되어버립니다만...
전격문고의 검은 태양이라 불리는(진짜입니다!) 후지와라 유우 선생님이 사용하면서 이것은 전혀 다른 맛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핏 만능에 가깝지만 한없이 약한 일족인 스즈카. 멸족해 가는 것에 더해 내분까지 일어나 존재 자체가 위태위태해 지는 가운데, 원래 일족을 이끌 예정이 아니었던 카레하는 졸지에 험한 운명에 던져집니다.
주인공인 타칭 [악질 안경] 케이스케와 만나게 된 것은 바로 이 때로
하필이면 케이스케가 마음을 열려던 [하이하라] 라는 소녀로 인해 만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리뷰와 감상을 올려주셨습니다만, 그 요지대로
[뒤통수를 치는 전개에 전개, 반전에 반전] 이 스토리 내내 펼쳐지면서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우정]을 고뇌하는 소년 소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이끌고 갑니다.
때문에 편집부는 1권의 키워드를
[강함], [친구], [배신] 으로 꼽아보았습니다. ^^
더불어... 일러스트를 담당하신 쿠라모토 카야 선생님의 전력전개!!! 로
라이트노벨에서는 흔하지 않다고 볼 수 있는 장 시작마다의 특별 캐릭터 러프와, 컬러의 만화구성, 유려한 흑백일러스트가 함께해 더욱 몰입도를 높였던 한권이었습니다.
(쿠라모토 카야 선생님의 친필 후기가 너무 악필이라 번역에 고생했다는 것은 비, 비밀?)
2권에서는 케이스케와 카레하에게 더욱 가혹한 선택이 기다리고 있고, 1권에서 나온 적들도 확연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박진감이 더해집니다!!
..... 미리니름을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참겠습니다!<<<
2권은 바로 다음달, 6월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더불어 유명콤비의 친필사인을 걸고 이벤트 대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L노벨 자게에는 벌써부터 재밌는 것들이 속속 등장중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밌는건 스기이 선생님 사인 이벤트때도 그랬듯, 저작권사를 통해 콤비분들께 직접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다음 타자~
컷팅 시리즈 1권, Case of Mio 입니다.
삐야는 그림의 취향이 대서양보다 깊고 태평양만큼 넓어서(...저, 정말입니다) 컷팅 같은 풍의 일러스트도 좋아라 합니다만.
딱 잘라 말해 요즘 취향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을 좀 했습니다.
헌데 독자님들의 반응을 보고 역시 티저에 [재수없어] 라는 문구를 넣길 잘했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뒤가 안맞잖아!)
자신의 존재를 [확인] 하기 위해 리스트컷을 하는 히로인 미오와
자신의 밖과 속의 이질성으로 고민하는 주인공 카즈야가 이어가는
위태하지만, 진실된 청춘 연애물!
2권이 바로 6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직 티저가 안 올라간 상황에서 잠깐 미리니름을 하자면...
1권의 미오와 카즈야 이야기는 3~4권으로 미루어지고, 2권에서는 외전격(?)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권의 한 등장인물과 2권 등장인물들은 접점이 있으므로 외전격이 맞겠지요)
부제는 Case of Tomoe로
[자신에겐 아무 가치도 없다] 라고 계속 생각해오던 쿠조 케이치로의 반에
듣도보도 못한 소녀가 전학을 옵니다.
헌데 한다는 말이... 그 소녀가 자신의 여동생이랍니다(...) 이름도 무려 쿠조 토모에.
도대체 어찌 된 일?!
라는 식으로 시작됩니다.
2권도 많이 기대해주시길!! 3,4권에서는 도로 미오와 카즈야 이야기로 넘어갑니닷
세번째 타자!
이번 6월 발매작에서도 공대장을 차지한!
레이디X버틀러! 7권입니다.
한달의 기다림이 있었기에 더욱 재밌게 즐기셨으리라 믿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에피소드, 로리공주님의 동인지 프로젝트!와 함께
중동의 베일미녀님께서 회심의 일격(하려고 했지만 그냥 고문으로 그친)이 실린 7권.
1~6권까지의 레이디X버틀러!의 캐릭터들을 토대로 한층 절묘한 러브코메디를 선보인 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닷. (역시 이런건 캐릭터가 좀 쌓여야 맛이죠)
일러스트레이터 무뉴씨의 로리사랑은 극한에 다다랐고(먼들...) 코즈키 선생님의 카오루 사랑도 극한에(눈물)
일본에선 현재 11권까지 호평발매중!인 레이디X버틀러!
앞으로도 순항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8권을 잠시 소개하자면...
아키하루야.
아키하루 군?
아키하루 씨.
.............. 권마다의 고생이 눈물겹긴 한데..
이번 권에선 정말 Real 내가 네가 되고 싶었다(............부러운 자식)
미인대회 심사라니!! 거기에 구렁이를 넘어서는 이무기의 번외편 등장! (레버에서의 구렁이? 하면 누굴지 잘 생각해보시길)
폭풍과도 같은! 작품이었지요!
기어와라! 냐루코 양 2권!
거기에 초판한정으로 안경수건을 증정해드렸습니닷!
헌데(...) 안경수건에 불량품이 있어서 (대략 50여장) 불량품은 빼고 정상품만 래핑하도록 하였기에 안경수건이 있는 초판이 빠지고 난 후에 아주 정말 약간 [그냥 초판본]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ㅁ'!
사실
패러디따위 몰라도 상황개그와 끼어들기와 기타등등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 냐루코!
거기에 이번에는 의문의 목욕씬(?!) 까지 합세하여 러브적인(과연..) 면도 부각되었습니다.
하나만으로도 골치아픈데 우주인이 두마리(?)가 되면서 마히로는 일상생활과 멀어지기만 합니다만.
0프레임을 생각해보면 과연 주인공이 일상생활을 영위한적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사실2
편집부가 티저문구와 띠지 문구를 만들 때 아주 마음대로 폭주하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3권도 마음껏 폭주해보았습니다(웃음)
사실3
본서의 원서(2권)에는! 캐릭터 파일들이 몇페이지에 걸쳐 실려있습니다만.
.... 시간에 맞추질 못했습니다. OTL
때문에 2권에서 누락된 캐릭터 러프모음집은 3권 뒤에 들어갈 예정입니닷! 많이 기대해주시길.
3권은 약~간의 텀을 두고 7월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 편집후기를 쭉 보시면 아셨겠지만 7월 아주 대박달입니다... 거기에 의문의 신간도 있...)
음음. 3권 내용을 한줄 정리하자면........
[몸이 바뀝니다]
이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네엡~
등장입니닷!
라이트노벨계에 다시 없을 새로운 히로인 카테고리로, 지난달에 화려하게 데뷔한 [죽지 않는 소년을 사랑한 소녀] 의 제2권!
이번권에서는 러브코메디가 강화되다보니, 1권에서 떡밥과 밑밥을 잔뜩 뿌린 조직과 일에 대해서는 거의 맛보기 수준으로 그쳤습니다만.
그래도 둘 사이가 진전된것 같아서!! (진전된거라 믿습니다! 그런걸거야! 이 망할 쿠기토! 니가 정녕 나오미의 벽을 깨부수려느냐) 그렇기 때문에!
재밌게 즐기셨으리라 믿습니다!
3권에서는,
2권 끝에서 잠깐 말이 나왔던... [바다]!! 가 배경이 됩니다.
무려 해수욕을 함께 간 쿠온과 쿠기토와 키리사키! 이 세명이 모였으니 무슨 일이 나도 납니다!;
3권은 한달 쉬고, 7월에 찾아뵐 예정입니다. ^^
메이벨의 전직 테크트리는 대체 어디까지 계속될것인가! (하늘과 차원을 돌파할 기세?)
그리고 떡밥 투척.
나바르는 정녕 메이벨의 마음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알고도 모른척 했던 것이란 말이더냐?!
이런 어장관리남!
이번권에선 제비답지 않게 떡밥을 뿌려주는 전개를 보였습니다.
연애 떡밥이라니, 설마 제비에서 이런걸 보게 될 날이 올줄이야.
이제 국수먹을 날만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이상으로 L노벨 5월작 편집후기들을 마칩니다!
출장은 있지만, 6월 발매작들은 이상무! 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사실 편집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좀 바쁘다보니...(라는 것은 분명 핑계겠지요!! 바쁘다는 것은 핑계일 뿐)
어째든 6월작부터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넙죽) ->근데 내일부터 2박3일로 출장입니다;
그럼, 편집후기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타자!
L노벨이 자신있게 선보이는 전기고딕! 초유명한 콤비의 작품으로 화제인 [진홍빛 로망스] 입니다~
편집부 내에서는 미씽의 다음후보로 손색이 없다! 라는 평가입니다. : )
이 타이틀을 정하기까지는 상당한 고초를 겪었습니다만... 잠시 말씀드리면
일본 원서에는
アカイロ/ロマンス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저 슬래시(/)를 어떻게든 넣어 보려고 발악해보았으나... 디자인적인 문제로 인하여 도저히 예쁘지가 않다!! 라는 결론에 다다른 끝에.
가운데 점으로 해도 괜찮겠냐고 저작권서에 타진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권 작가후기에 나와있습니다만 알고보니 우리 작가님께서 점은 너무 평범해서 싫다고;; 해서 슬래시 한거라고 하더군요. 이거 참, 한국어판에서는 슬래시의 꿈을 이루어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한국어에는 슬래시가 절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음음. 작품으로 돌아와서...
저희가 그렇게, 그렇게! 표지에 낚이지 마시라-백합이 아니라고-고 경고를 드렸거늘... (표지의 저 상콤한 미소는 페이크일 뿐입니다! 책을 읽으신 분들은 뒤에 앉은 카레하가 어째서 앞의 하이하라의 얼굴에 손을 대고 있는지 아실 듯)
결국 낚여서 사신 분들이 여럿 되시더군요.
(......)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재밌으셨죠? (맞는다)
멸족해 가는 일족. 그것도 고대부터 사람들에게는 [괴물]이라 불리며 배척받던 일족의 소녀와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가족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려 노력하는 소년이 만나 펼쳐가는 현대 전기 판타지!
여기까지만 보면 상당히 흔한 설정이 되어버립니다만...
전격문고의 검은 태양이라 불리는(진짜입니다!) 후지와라 유우 선생님이 사용하면서 이것은 전혀 다른 맛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핏 만능에 가깝지만 한없이 약한 일족인 스즈카. 멸족해 가는 것에 더해 내분까지 일어나 존재 자체가 위태위태해 지는 가운데, 원래 일족을 이끌 예정이 아니었던 카레하는 졸지에 험한 운명에 던져집니다.
주인공인 타칭 [악질 안경] 케이스케와 만나게 된 것은 바로 이 때로
하필이면 케이스케가 마음을 열려던 [하이하라] 라는 소녀로 인해 만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리뷰와 감상을 올려주셨습니다만, 그 요지대로
[뒤통수를 치는 전개에 전개, 반전에 반전] 이 스토리 내내 펼쳐지면서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우정]을 고뇌하는 소년 소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이끌고 갑니다.
때문에 편집부는 1권의 키워드를
[강함], [친구], [배신] 으로 꼽아보았습니다. ^^
더불어... 일러스트를 담당하신 쿠라모토 카야 선생님의 전력전개!!! 로
라이트노벨에서는 흔하지 않다고 볼 수 있는 장 시작마다의 특별 캐릭터 러프와, 컬러의 만화구성, 유려한 흑백일러스트가 함께해 더욱 몰입도를 높였던 한권이었습니다.
(쿠라모토 카야 선생님의 친필 후기가 너무 악필이라 번역에 고생했다는 것은 비, 비밀?)
2권에서는 케이스케와 카레하에게 더욱 가혹한 선택이 기다리고 있고, 1권에서 나온 적들도 확연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박진감이 더해집니다!!
..... 미리니름을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참겠습니다!<<<
2권은 바로 다음달, 6월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더불어 유명콤비의 친필사인을 걸고 이벤트 대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L노벨 자게에는 벌써부터 재밌는 것들이 속속 등장중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밌는건 스기이 선생님 사인 이벤트때도 그랬듯, 저작권사를 통해 콤비분들께 직접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다음 타자~
컷팅 시리즈 1권, Case of Mio 입니다.
삐야는 그림의 취향이 대서양보다 깊고 태평양만큼 넓어서(...저, 정말입니다) 컷팅 같은 풍의 일러스트도 좋아라 합니다만.
딱 잘라 말해 요즘 취향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을 좀 했습니다.
헌데 독자님들의 반응을 보고 역시 티저에 [재수없어] 라는 문구를 넣길 잘했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뒤가 안맞잖아!)
자신의 존재를 [확인] 하기 위해 리스트컷을 하는 히로인 미오와
자신의 밖과 속의 이질성으로 고민하는 주인공 카즈야가 이어가는
위태하지만, 진실된 청춘 연애물!
2권이 바로 6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직 티저가 안 올라간 상황에서 잠깐 미리니름을 하자면...
1권의 미오와 카즈야 이야기는 3~4권으로 미루어지고, 2권에서는 외전격(?)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권의 한 등장인물과 2권 등장인물들은 접점이 있으므로 외전격이 맞겠지요)
부제는 Case of Tomoe로
[자신에겐 아무 가치도 없다] 라고 계속 생각해오던 쿠조 케이치로의 반에
듣도보도 못한 소녀가 전학을 옵니다.
헌데 한다는 말이... 그 소녀가 자신의 여동생이랍니다(...) 이름도 무려 쿠조 토모에.
도대체 어찌 된 일?!
라는 식으로 시작됩니다.
2권도 많이 기대해주시길!! 3,4권에서는 도로 미오와 카즈야 이야기로 넘어갑니닷
세번째 타자!
이번 6월 발매작에서도 공대장을 차지한!
레이디X버틀러! 7권입니다.
한달의 기다림이 있었기에 더욱 재밌게 즐기셨으리라 믿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에피소드, 로리공주님의 동인지 프로젝트!와 함께
중동의 베일미녀님께서 회심의 일격(하려고 했지만 그냥 고문으로 그친)이 실린 7권.
1~6권까지의 레이디X버틀러!의 캐릭터들을 토대로 한층 절묘한 러브코메디를 선보인 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닷. (역시 이런건 캐릭터가 좀 쌓여야 맛이죠)
일러스트레이터 무뉴씨의 로리사랑은 극한에 다다랐고(먼들...) 코즈키 선생님의 카오루 사랑도 극한에(눈물)
일본에선 현재 11권까지 호평발매중!인 레이디X버틀러!
앞으로도 순항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8권을 잠시 소개하자면...
아키하루야.
아키하루 군?
아키하루 씨.
.............. 권마다의 고생이 눈물겹긴 한데..
이번 권에선 정말 Real 내가 네가 되고 싶었다(............부러운 자식)
미인대회 심사라니!! 거기에 구렁이를 넘어서는 이무기의 번외편 등장! (레버에서의 구렁이? 하면 누굴지 잘 생각해보시길)
폭풍과도 같은! 작품이었지요!
기어와라! 냐루코 양 2권!
거기에 초판한정으로 안경수건을 증정해드렸습니닷!
헌데(...) 안경수건에 불량품이 있어서 (대략 50여장) 불량품은 빼고 정상품만 래핑하도록 하였기에 안경수건이 있는 초판이 빠지고 난 후에 아주 정말 약간 [그냥 초판본]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ㅁ'!
사실
패러디따위 몰라도 상황개그와 끼어들기와 기타등등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 냐루코!
거기에 이번에는 의문의 목욕씬(?!) 까지 합세하여 러브적인(과연..) 면도 부각되었습니다.
하나만으로도 골치아픈데 우주인이 두마리(?)가 되면서 마히로는 일상생활과 멀어지기만 합니다만.
0프레임을 생각해보면 과연 주인공이 일상생활을 영위한적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사실2
편집부가 티저문구와 띠지 문구를 만들 때 아주 마음대로 폭주하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3권도 마음껏 폭주해보았습니다(웃음)
사실3
본서의 원서(2권)에는! 캐릭터 파일들이 몇페이지에 걸쳐 실려있습니다만.
.... 시간에 맞추질 못했습니다. OTL
때문에 2권에서 누락된 캐릭터 러프모음집은 3권 뒤에 들어갈 예정입니닷! 많이 기대해주시길.
3권은 약~간의 텀을 두고 7월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 편집후기를 쭉 보시면 아셨겠지만 7월 아주 대박달입니다... 거기에 의문의 신간도 있...)
음음. 3권 내용을 한줄 정리하자면........
[몸이 바뀝니다]
이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네엡~
등장입니닷!
라이트노벨계에 다시 없을 새로운 히로인 카테고리로, 지난달에 화려하게 데뷔한 [죽지 않는 소년을 사랑한 소녀] 의 제2권!
이번권에서는 러브코메디가 강화되다보니, 1권에서 떡밥과 밑밥을 잔뜩 뿌린 조직과 일에 대해서는 거의 맛보기 수준으로 그쳤습니다만.
그래도 둘 사이가 진전된것 같아서!! (진전된거라 믿습니다! 그런걸거야! 이 망할 쿠기토! 니가 정녕 나오미의 벽을 깨부수려느냐) 그렇기 때문에!
재밌게 즐기셨으리라 믿습니다!
3권에서는,
2권 끝에서 잠깐 말이 나왔던... [바다]!! 가 배경이 됩니다.
무려 해수욕을 함께 간 쿠온과 쿠기토와 키리사키! 이 세명이 모였으니 무슨 일이 나도 납니다!;
3권은 한달 쉬고, 7월에 찾아뵐 예정입니다. ^^
메이벨의 전직 테크트리는 대체 어디까지 계속될것인가! (하늘과 차원을 돌파할 기세?)
그리고 떡밥 투척.
나바르는 정녕 메이벨의 마음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알고도 모른척 했던 것이란 말이더냐?!
이런 어장관리남!
이번권에선 제비답지 않게 떡밥을 뿌려주는 전개를 보였습니다.
연애 떡밥이라니, 설마 제비에서 이런걸 보게 될 날이 올줄이야.
이제 국수먹을 날만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이상으로 L노벨 5월작 편집후기들을 마칩니다!
출장은 있지만, 6월 발매작들은 이상무! 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2010.05.25 00:34:51
이번 신간에서는 진홍빛 로망스와 컷팅만 샀는데...
레진 캐스트 밀크는 안읽어봤지만 친구가 그 콤비의 작품이라니 꼭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컷팅은 아직 못뜯었지만 상당히 기대중에 있구요.
그나저나 6월(시험기간)에도 발매작이 꽤 있더군요.
로망스2권에 컷팅2권에 무엇보다 하자쿠라4권에...
무슨무슨 사자소생학?? 하던 신작도 나오는 것 같던데말이죠.
좀더 봐야 겠지만 전 일단 시험 끝난 후에나 어찌 살 수 있을 테니
뭐 어차피 늦게 태어난 죄로 불평하는 고딩의 끄적임입니다만
6월(시험기간)에 이벤트는 아무래도 학생들에게 있어서
노게이트 더블넥서스 썼더니 상대가 전진 투배럭 벙커링하는 것보다 심한겁니다.
좀 봐주세요, gg치는 저희들 기분도좀.
레진 캐스트 밀크는 안읽어봤지만 친구가 그 콤비의 작품이라니 꼭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컷팅은 아직 못뜯었지만 상당히 기대중에 있구요.
그나저나 6월(시험기간)에도 발매작이 꽤 있더군요.
로망스2권에 컷팅2권에 무엇보다 하자쿠라4권에...
무슨무슨 사자소생학?? 하던 신작도 나오는 것 같던데말이죠.
좀더 봐야 겠지만 전 일단 시험 끝난 후에나 어찌 살 수 있을 테니
뭐 어차피 늦게 태어난 죄로 불평하는 고딩의 끄적임입니다만
6월(시험기간)에 이벤트는 아무래도 학생들에게 있어서
노게이트 더블넥서스 썼더니 상대가 전진 투배럭 벙커링하는 것보다 심한겁니다.
좀 봐주세요, gg치는 저희들 기분도좀.















